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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이성호 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2월 중 월례조회에 참석해 AI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를 격려하고 2017년을 사회기반시설 원년구축의 해로 강조하고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을 펼쳐나갈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훈시에서 “고병원성 인플루엔자 확산방지를 위한 비상근무, 산불방지 비상근무 등 공무원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솔선수범 하여 근무에 임해 주는 것에 감사를 표하고 AI가 종식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2021년 인구 30만에 대비 올해를 시민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회기반시설 원년 구축의 해로 모두가 힘을 합쳐 공무원 눈높이가 아닌 시민의 눈높이로 사업을 추진해 달라”며 “전철 7호선 조기착공, 역세권개발사업 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