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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회장, 신토불이 농축산물 판매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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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2. 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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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사진 앞줄 오른쪽)이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유통 현장에서 첨병 역할을 다하고 있는 전국 농협 유통센터 지사장들에게 직접 신발을 신겨주며 격려하고 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2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전국 유통센터 지사장을 초청, 농축산물과 농업인 기업 생산제품 판매에 최선을 다해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농협의 거점 유통센터 지사장 20여명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김병원 회장은 유통센터 지사장들에게 직접 신발을 신겨주며 격려하고,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병원 회장은 “전국 농협 유통센터와 하나로마트를 통해 안전하고 신선한 농축산물과 농업인 기업의 품질 좋고 우수한 제품 판매를 확대하겠다”면서 “소비자 구입 편의와 품질 만족을 높여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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