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시에 따르면 최우선으로 75억원을 들여 생활쓰레기를 적기에 수거 하기 위해 청결지킴이와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을 확대 운영하는 한편 환경미화원의 처우를 개선해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시는 환경종합타운과 재활용선별시설,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 운영과 쓰레기 소각처리 등에도 93억원을 투입해, 2년 연속으로 추진 중인 ‘깨끗한 충남, 아름다운 서산 만들기’ 사업도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또 도내 최초로 운영할 △식물류폐기물류폐기물 수거용기 세척차량 △비정상쓰레기 배출장소 환경개선사업 △찾아가는 자원순환학교 △대형폐기물 배출 앱 구축 등 4개 사업에 4억9000만 원을 투입한다.
아울러 총 6억6000만원을 들여 △음식물류폐기물 종량제 시범사업 △서산시 가구 재활용센터 설치운영 △빈병 무인회수기 설치운영 시범사업 △재활용선별시설 옥외저장소 증축 및 창고 신축 사업 등의 신규시책도 추진한다.
지진상 시 자원순환과장은 “올해에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수립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시는 △순환자원정보센터 활성화 캠페인 전국 1위 △재활용가능자원 회수 선별 경진대회 최우수상(전국2위) △대한민국 환경대상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자원순환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