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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는 1998년 미즈노 독자 기술 ‘웨이브(WAVE)’을 처음 선보이며, 안전성과 쿠션성을 겸비한 미드솔 연구를 진행해 왔다. 이번에 출시된 웨이브 라이더 20에는 미즈노의 핵심 기술인 웨이브 플레이트에 충격흡수와 탄력성을 개선한 ‘클라우드 웨이브(CLOUD WAVE)’를 적용했다.
클라우드 웨이브 플레이트는 충격에너지를 빠르게 흡수 분산해 추진력으로 전환해준다. 이는 웨이브 플레이트와 발뒤꿈치의 접촉 면적을 늘리고 후족부분의 경사를 줄인 설계로 착지 시 발에 전해지는 충격을 더 효과적으로 분산하고 피로감도 줄여준다.
또한 더욱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기 위해 소재도 대폭 개선했다.
미드솔에는 ‘뉴 유포릭(New U4ic)’ 소재를 사용해 반발성을 59% 더 향상시켰으며, 내구성도 26% 더 높아졌다. 이외에도 갑피에는 ‘엔지니어드 메쉬(Engineered Mesh)’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과 유연성을 높였고, 발목 부분은 뒤꿈치를 잡아주면서도 자극하지 않는 부드러운 깃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을 향상시켰다.
한편 웨이브 라이더 20의 ‘화이트-블랙’ 컬러와 ‘화이트-블루 컬러’ 모델은 한국에서만 독점 판매된다.




![[보도사진] 미즈노 ‘웨이브 라이더 20 (WAVE RIDER 20)’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2m/08d/2017020801000917800049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