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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가스공사 사장, 현장경영 시작 “대민접점 직원의 관행타파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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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17. 02. 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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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사진 앞줄 왼쪽 네번째)은 9일 첫 현장방문으로 인천지역본부(인천시 소재)를 방문해 현장점검 및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 했다. /제공 =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9일 첫 현장방문으로 인천지역본부(인천시 소재)를 방문해 현장점검 및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사장은 직원들과의 소통의 자리에서 “지난 30여년간 고속성장의 쾌거를 이뤘지만 현재의 가스공사의 위기와 미래에 대한 불투명한 현실에서 현장의 직원들이 가장 중요한 미래의 동력원”이라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또 “현장의 애로와 현안사항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개선방안을 찾아 현장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어 이 사장은 “그동안의 잘못된 관행을 과감히 타파해 투명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자”고 덧붙였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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