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예산실은 이날 보건복지부를 시작으로 닷새 동안 20개 부처를 방문해 현장의 소리를 듣는다. 다음 달 중순부터 ‘2단계 찾아가는 예산설명회’를 열어 부처뿐 아니라 복지시설, 공기업, 출연 연구기관 등 집행기관을 찾을 예정이다.
박춘섭 기재부 예산실장은 보건복지부 예산설명회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신성장 분야에 지원을 집중하고 중소기업이나 여성,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재부는 올해 중기예산 심의를 이달 20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심의 실효성을 높이려고 일부 사업은 심의 단계에서 예산을 미리 확정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