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3일 코트라에서 쿠바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중간 보고회와 투자진출포럼을 열었다.
한국-쿠바 KSP는 두 나라 간 최초이자 유일한 협력사업으로, 쿠바 측의 요청으로 2015년 시작됐다. 기재부는 올해 KSP의 주제로 ‘쿠바 신재생에너지 발전방안 수립’을 선정했다.
박충근 기재부 대외경제협력관은 “쿠바는 북미·남미·카리브 해를 잇는 전략적 요충지이자 의료·관광 등 고부가가치 산업 발전 가능성이 있는 시장”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