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에 따르면 초콜릿류의 국내 시장규모는 2015년 출하액 기준 1조1567억원으로 집계됐다.
2015년 기준 국민 1인당 연간 607g의 초콜릿류를 소비했으며, 판초콜릿 1개 평균인 70g으로 환산하면 국민 1인당 연간 약 8.7개를 섭취했다.
초콜릿 수출규모는 2015년 기준 2268만 달러로 나타났다.
주요 수출 국가는 중국(42.2%), 홍콩(14.1%), 일본(12.0%) 순이며, 이들 3개국이 전체의 68.3%를 차지했다.
한류 등 영향으로 최근 5년간 몽골(309.6%), 베트남(109.6%), 태국(205.8%) 등에서 높은 증가를 보였다.
초콜릿 수입규모는 2015년 기준 2억1144만 달러로, 미국에서의 수입 비중이 18.5%로 가장 높았다.
최근 벨기에와 독일에서의 수입규모도 2011년 대비 각 31.3%, 302.8% 증가했다.
초콜릿류의 소비시장 규모는 2015년 기준 9712억원으로 조사됐다. 품목별로 초코파이류가 26.1%로 높았고, 초코바(17.1%), 초코과자(15.6%), 미니&쉘(15.2%) 등 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