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가 회사 주식 1159주를 매입했다. 약 940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알 감디 CEO는 역대 에쓰오일의 대표로서는 처음으로 재임 기간에 회사 주식을 사들였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13일 “알 감디 대표가 지난 8일 사재로 주식을 사들였다”며 “회사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인 1조692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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