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다음달 열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앞서 G20 회원국 재무부·중앙은행, 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이 국제금융체제 강화를 위한 주요 의제들을 논의한다.
기재부는 프랑스 재무부와 함께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공동의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며, IMF 신규 대출제도 등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를 위한 구체적 개선방안 마련과 국가채무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국제공조 강화 등 우리 측 관심의제에 대한 회원국들의 관심과 지지를 촉구할 계획이다
회의에 앞서 15일에는 회원국의 자유로운 자본이동 거래를 보장하기 위한 OECD 자본자유화 규약 워크숍도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