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전기, 올 1분기 흑자전환 예상...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16010010286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7. 02. 16. 08: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IBK투자증권은 16일 삼성전기에 대해 올 1분기 흑자전환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6만원에서 6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운호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2017년 1분기 매출액은 신제춤 출시 영향과 카메라 모듈 매출 증가로 전분기대비 16.2% 증가한 1조 5622억원으로 예상한다”며 “ACI사업부를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 매출액은 2016년 4분기 대비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올 1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한 317억원이 될 것”이라며 “ACI사업부 영업이익은 전 분기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LCR 및 DM 사업부 수익성은 정상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올 1분기 흑자전환 추세는 3분기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 개선은 국내 고객 신제품 출시 및 해외 거래선 물량 증가에 따른 카메라 모듈 매출 증가와
LCR사업부 가동률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가능할 전망”이라며 “2분기는 듀얼 카메라 모듈 매출 본격화, 3분기에는 RF-PCB 매출 본격화에 따른 HDI 영업적자 축소로 영업이익 증가가 추세적으로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