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는 시·도가 확정보고 한 대상면적이 지난해 지급면적당 72만6000ha보다 2만ha 줄어든 70만6000ha로 최종 집계되면서 총직불금 예산(1조4900억원)에 대상면적과 표준생산량을 적용해 산정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조사된 수확기 쌀값(12만9711원)을 농가판매가격으로 적용하면 2016년도 쌀 직불금 지급대상 농업인 수취가격이 가마 당 17만9083원으로 목표가격 (18만8000원)의 95.3% 수준이다.
지급대상은 68만5000명으로 1ha 당 211만원, 1인당 평균 218만원이 지급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결정된 지급단가를 전자관보와 농식품부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내달 초까지 지급대상자를 확정 후 내달 9일경 지급대상 농업인의 계좌로 입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