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진청, 한국농업기술 제품 중국 홍보 협력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2101001349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2. 21. 11: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촌진흥청은 오는 22일 중국 섬서성에서 양링 농업첨단과학기술성과박람회(CAF) 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관련 농진청과 CAF 준비위원회는 ‘농진청 R&D 홍보관’ 확대에 대한 업무협약(MOU) 체결에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농업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와 앞으로 상호 간의 경제협력 강화·증진을 위한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 체결로 농진청은 올해 11월에 열리는 CAF에서 ‘농진청 R&D 홍보관’ 50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한국의 농기자재와 가공식품 등을 전시·홍보 할 계획이다.

농진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농진청에서 개발해 기술 이전한 농식품과 농기자재의 지속적인 전시와 홍보, 마케팅의 기반을 마련했다”면서 “우수 국산 기술제품의 중국시장 수출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