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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는 올해 미래 먹거리 발굴 및 사업포트폴리오 강화,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올해 주요 경영방향으로 삼고 이를 실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GS칼텍스는 지속되는 글로벌 경기침체, 디플레이션 우려 등 국내외 시장의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기본수익력 향상 및 추가 수익 확보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간다는 전략이다. GS에너지는 핵심 사업영역에서의 경쟁력 향상 및 성장동력 육성을 위해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자원개발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해외 자원개발 사업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통분야에서 GS리테일과 GS홈쇼핑도 선택과 집중을 위한 적극적인 사업구조 조정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GS리테일은 인터넷은행 사업자로 선정된 K뱅크에 참여해 GS25와 금융 시너지를 확대시킬 방안을 기획 중이다. GS홈쇼핑은 회사의 핵심역량인 상품역량과 판매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민간발전회사인 GS EPS는 현재 충남 당진에 운영중인 1503MW 규모의 LNG복합 화력발전소 3기와 24MW 연료전지발전소 1기에 이어 추가로 105MW 용량의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2015년 9월에 준공한 바 있다. GS E&R은 구미와 안산에 집단에너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포천 장자산업단지 내 친환경 집단에너지시설 설립을 건설중이다.
GS글로벌은 세계 경제의 저성장세 및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확대 등 어려운 경영환경 극복을 위해 회사의 장기 성장기반 강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GS건설은 2017년을 내실 경영강화를 통한 턴어라운드의 분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수익성 위주의 경영 전략과 경쟁력 우위의 사업 추진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든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