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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쉐라톤서울 팔래스강남 호텔에서 지난 22일 2017년도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김 회장을 신임회장으로 만장일치 합의 추대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회장은 회장수락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회장직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현시점이 LPG업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협회를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업계 최대 당면 과제인 “LPG자동차 연료사용제한 규제 해결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신임 회장은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상사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