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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평, 한진 장기신용 등급전망 ‘부정적’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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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7. 03. 0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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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NICE)신용평가는 3일 한진의 장기 신용등급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했다.

신용등급은 ‘BBB+’ 등급을 유지했다.

나신평은 “지난해 한진해운의 회생절차 개시와 영업손실, 금융시장 환경 저하 등 요인이 반영된 것”이라며 “2015년 이전 수준의 영업 수익성을 회복하는 데 다소간 시일이 소요될 전망인 데다 한진해운 신항만 풋옵션 관련 현금흐름상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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