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준 포스코 회장(사진 오른쪽 세번째)이 미국 GE를 방문해 폴 보리스 GE 부사장(사진 왼쪽 두번째)과 스마트팩토리 협력방안에 대해 면담하고 있다. /제공 = 포스코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GE디지털을 방문해 포스코의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권 회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주력할 것을 선언하며 스마트 인더스트리 직접 챙기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27일 출국한 권 회장은 이달 초까지 스마트팩토리 선진기업인 독일 지멘스와 미국 GE를 방문해 철강을 비롯한 그룹 사업 전반에 스마트팩토리와 디지털화를 입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