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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무원상’은 정부 주요시책 등을 추진하면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봉사·헌신한 공무원을 포상하는 제도다.
변순규 연구사는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의 핵심 인력으로 참여해 세계 최초로 명태 완전양식 기술을 개발하고 세계 두 번째로 인공종자 대량 생산 기술을 개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승철 연구사는 한국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참다랑어 완전양식 기술을 개발하는 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해수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며 공익을 대변하고 국민에게 봉사하는 공무원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붙임사진]국립수산과학원 변순규 박사](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3m/07d/20170307010007526000391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