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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기관은 7곳, 양호기관은 22곳, 보통기관은 21곳 등이다. 정부는 공공기관이 동반성장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 하도록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제19조를 근거로 공공기관이 제출한 중소기업 지원계획과 추진실적을 매년 평가해 왔다.
평가 결과 공기업형에서는 한국남동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중부발전 등 3곳, 준정부형에서는 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환경공단 등 2곳, 기타형에서는 한국가스기술공사·한국전력기술 등 2곳 등 총 7곳이 ‘우수’ 등급으로 평가받았다.
반면 공기업형에선 부산항만공사·한국가스공사·한국관광공사·한국지역난방공사, 준정부형에선 국민연금공단·승강기안전공단, 기타형에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주택관리공단 등 8곳은 상대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등급으로 분류됐다.
이번 평가는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 학계, 연구계 등의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지난해 한해동안 공공기관의 동반성장 추진실적에 대해 서면평가·발표평가·총괄 심사 등 3단계에 걸쳐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