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발생 농가 시설물 정리 지원
 | 26사단 장병들이 양주시 남면 AI 발생 농가에서 시설물 정리를 | 0 | | 26사단 장병들이 양주시 남면 AI 발생 농가에서 시설물 정리를 지원하고 있다./제공=육군26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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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는 육군 26기계화보병사단 장병 143명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양주시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농가를 대상으로 AI 조기 종식을 위한 시설물 정리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육군 26사단은 지난해 11월 29일부터 양주지역의 AI 예방과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본부 연락관을 운용하고 이동통제초소에 병력을 투입하는 등 현재까지 누적인원 총 3565명을 지원해 왔다.
한편 양주시는 군의 적극적인 대민지원에 힘입어 AI가 진정 국면으로 접어든 단계로 지난 2월 9일부터 27일간 AI 추가발생 농가는 없었다.
-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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