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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에 따르면 잔대는 칼슘과 비타민A와 C가 풍부하며 봄싹과 뿌리를 나물로 이용한다.
일당귀의 어린잎은 향이 좋고 기능성이 풍부해 생선이나 불고기등과 잘 어울려 쌈 채소로 애용되고 있고, 씀바귀는 소화를 돕고 식욕을 돋우어 주며 칼슘, 철, 비타민A 함유량이 시금치보다 월등히 높다.
더덕과 도라지는 사포닌 성분이 많아 봄철 황사나 미세먼지 흡입으로 손상되기 쉬운 폐를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다.
농진청 관계자는 “이번 추천한 5가지 약초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쉽게 재배할 수 있는 약초를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