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중공업은 경남 창원에 위치한 해피타임 지역아동센터에서 전달식을 갖고, 총 29종·5700여 권의 참고서를 서울·창원지역 복지시설 초·중학생 1800여명에게 전달했다. 두산중공업은 2011년부터 7년째 매학기 아동복지시설에 학습 참고서를 지원해 왔고 현재까지 전달된 도서는 4만여 권에 이른다.
‘청년에너지 프로젝트’는 두산중공업의 사회공헌 대표 브랜드로, 아동에서 청년에 이르는 인재의 성장과정별 맞춤 지원 프로그램이다. 마이 드림 청소년 진로체험단 운영, 아동복지시설 후원금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지종근 창원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두산중공업에서 매 학기 참고서를 지원해 복지시설 아동들의 학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두산중공업 이빈 CSR팀장은 “앞으로도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