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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무라와 스시조의 컬래버레이션 갈라디너는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다. 요네무라는 식문화에 대한 이해와 도전 정신으로 동양의 식재료와 서양의 조리 방식을 절묘하게 어우러지게 해 창의성이 돋보이는 모던 일식을 선보인다는 평과 함께 2010년부터 2016년까지 미쉐린 1스타를 받은 곳이다.
이번 요네무라 갈라디너에서는 봄 제철 교토 야채를 이용한 복어 샐러드, 단백질과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겨울철 잃었던 입맛을 찾아주는 옥돔 무니에르, 차가운 파스타에 해삼 창자젓을 올린 해삼 파스타 등 총 8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스시조 요네무라 갈라디너_low](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3m/10d/20170310010012359000650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