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회의에서 △한-아세안 FTA 추가자유화 추진 방안 △무역원활화를 위한 통관 및 원산지 관련 제도 개선 방안 △한-아세안 경제협력사업 등이 주로 논의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우리 정부에서는 강준하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심의관을 수석대표로 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관계부처 대표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아세안측에서는 싱가포르 국장을 수석대표로 아세안사무국 및 아세안 10개국 대표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 예정이다.
이행위원회와 함께 산하위원회인 관세원산지소위원회(제24차)·경제협력작업반(제19차)도 개최될 예정이다. 한·아세안 FTA는 상품협정(2007.6월), 서비스협정(2009.5월), 투자협정(2009.9월)이 발효됐으며, 이행 관련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