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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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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7. 03. 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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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시행 승인 13일 고시, 64만3840㎡부지 복합쇼핑타운
문화·행정·주거 등 미래형복합도시 건설 예정
13일 시가 고시한‘양주역세권 개발사업’ 조감도로 해당 구역
13일 시가 고시한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조감도로 해당 구역에는 주거단지와 복합쇼핑타운, 커뮤니티센터, 문화·행정·주거 등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형복합도시로 건설된다./제공=양주시
경기 양주시가 도시의 균형발전 및 30만 중견도시로 초석을 다지기 위한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이 13일 사업시행을 고시하면서 도시개발 활성화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양주시는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에 대하여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개발계획을 포함한 사업의 시행 승인을 2017년 3월 13일 고시 했다.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에 따라 시행 되는 본 사업은 양주시와 민간출자자가 공동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양주역세권개발피에프브이 주식회사가 시행자로 사회기반시설 구축 원년의 해인 2017년 하반기까지 보상 협의를 거쳐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라고 시는 밝혔다.

본 사업은 양주역과 시청사 일원 64만3840㎡로 약 20만평의 부지를 지난해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고 금년도 2월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완료했다.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구역에는 주거단지와 복합쇼핑타운, 커뮤니티센터 등이 들어서 문화·행정·주거 등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형복합도시로 건설될 예정이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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