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레, 소프트스포츠 콘셉트의 트레이닝복 ‘디톡’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15010009359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3. 15. 08: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밀레_디톡 트레이닝복 출시_01
디톡 트레이닝복/제공 = 밀레
밀레가 ‘소프트스포츠(Soft sports)’ 콘셉트의 남성용 트레이닝복 ‘디톡(D-TOK)’을 출시하며 스포츠웨어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디톡 트레이닝복은 스포츠웨어와 도시 캐주얼웨어의 중간 성격을 띠는 기능성 운동복으로, 등산복 특유의 디자인에서 벗어난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뛰어난 신축성의 ‘나일론 트리코트(Nylon Tricot)’ 소재가 사용돼 러닝·피트니스 등 동작이 큰 스포츠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캐주얼하게 착용할 수 있다.

아울러 땀이 차기 쉬운 겨드랑이와 등판 부위에는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을 강화했으며,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Reflective)’ 전사 프린트로 포인트를 줘 야간 운동시의 안전을 고려했다.

재킷에 탈부착 가능한 내장형 후드가 달려있어 실용성을 높였고 네이비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