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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대사관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인도 음식을 통해 인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인도와 한국 간의 경제·문화적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카페 395의 인도 음식 축제를 위해 인도 뉴델리의 프래그십 5스타 호텔로 유명한 ‘애쇽(Ashok)’ 호텔의 총주방장 ‘카스투어(Kasture)’씨를 초청해 △인도식 화덕에서 직접구운 인도식 전통빵 난 △다양한 인도식 커리요리 △인도식 콩요리 달 △인도식 필라프 △인도식 디저트 등 정통 인도 요리를 뷔페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카스투어 총주방장은 인도 대통령 전속 총주방장(The Executive Chef to the President of India)으로 8년간 근무한 바 있으며 인도의 총주방장 모임 격인 ‘Club des Chefs des Chefs’의 일원으로서 버락 오바바 미국 대통령·반기문 UN 사무총장·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등의 국빈들에게 인도 정통 요리를 선보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