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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컷과 지히의 협업컬렉션은 ‘꽃과 함께하는 하루(journee avec des fleurs)’를 콘셉트로 블라우스·원피스·스커트·티셔츠 등 33가지 제품으로 출시된다.
지히 특유의 꽃·입술·하트 모티브를 활용한 패턴과 색감이 지컷의 여성스러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자연미와 여성미를 강조했다.
한편 지컷은 전국 매장에서 신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지히 작가의 작품이 프린트 된 아트 포스터와 DIY로 가방이나 핸드폰 등을 꾸밀 수 있는 스티커 패치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지히 협업 장우산을 증정한다.
또한 지히 협업 기획 티셔츠와 10주년 기념 한정판 에코백을 특가에 판매하고,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4월 6일부터 16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아티스트 드로잉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주현 지컷 마케팅 담당 부장은 “최신 트렌드를 보여줘야 하는 여성캐주얼 브랜드에게 10년이라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다”면서 “지금까지 해왔듯이 브랜드의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항상 참신하고 개성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컷의 2017년 S/S 컬렉션은 전국의 매장과 온라인몰 SI빌리지닷컴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GCUTfleurs’ 해시태그를 통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다양한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