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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2017년 첫 특별교부세 11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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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7. 03. 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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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해미시장 시설 현대화 5억원, 태안 구매항 진입로 도로확포장 6억원
성일종 의원
성일종 자유한국당(서산·태안) 국회의원은 서산시 해미시장 시설 현대화, 태안군 구매항 진입로 도로확포장 등에 올해 첫 특별교부세 총 11억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1924년 개설된 ‘서산 해미시장’은 점포와 가설 건물로 인해 안전관리와 재난사고에 취약한 상황이다.

이번 특교세 확보로 해미시장은 교황 방문지라는 높은 인지도와 소비자혜택 중심의 볼거리를 갖춘 현대화시장 조성으로 ‘관광형 테마시장’으로 탈바꿈된다.

또 ‘태안 구매항진입로 확포장’은 농번기와 휴가기간 등 상시 교통 혼잡에 따른 태안주민 숙원사업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성일종 의원은 지난해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등으로부터 약 78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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