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건설, 정기주총 실시…사외이사 및 사업목적 추가 원안대로 통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17010011202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03. 17. 10: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17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와 사업목적 추가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현대건설은 이날 서울 종로구 현대빌딩 지하2층 대강당에서 제6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현윤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서치호 건국대 건축공학부 교수를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재선임했다.

사외이사 재선임 안건 외에 재무제표 승인, 태양광발전사업과 환경관리대행업을 사업목적으로 추가하는 정관 변경,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안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사 보수한도는 이사 7명(사외이사 4명), 총액 50억원으로 결정됐다.

한편 현대건설은 지난해 매출액 18조7445억원, 영업이익 1조527억원, 당기순이익 650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2.0%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7%, 11.4% 증가해 국내 건설사 중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