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술고는 1988년 학교급식을 도입해 1992년부터 직영급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식재료의 구체적인 품질기준을 마련하고 연 1회 이상 학교급식 공개의 날을 실시하고 있다.
김 장관은 이날 학생들과 어울려 급식을 먹는 자리에서 “학교급식을 통한 쌀 중심의 한국형 식습관 교육이 중요하다”며 “급식에서 쌀과 쌀 가공제품 소비를 확대해 미래세대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김 장관은 청소년 아침 결식률 완화를 위해 아침급식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했다. 그는 “성장기 영양 섭취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아침 결식률이 28.2%라고 조사된 바 있다”며 “학교급식을 통해 아침밥 먹기가 습관화되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