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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시니어, work에 반하다’란 주제로 마련된 이날 발대식은 식전행사로 소리공연 ‘너나 아리랑’으로 시작되었으며, 본 행사는 종전의 정형화된 형식에서 벗어나 ‘퓨전마당극’ 형식을 결합하여 별도의 사회자 없이 마당극 공연자가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흥겹게 진행하였다.
이석우 시장은 “올해는 공익에 기여할 수 있는 일자리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과 기업수요맞춤형 노인일자리를 발굴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남양주시니어클럽 등 4개 단체의 총 2116명을 선발하여 실버강사, 숲체험지도, 전통놀이전파단 등 41개 노인일자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