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선정돼 추진 중인 ‘12공방과 40인의 Job Dream 가죽공예전문가 양성사업’ 외에 추가로 선정된 사업은 △영상콘텐츠 크리이터 전문인력 양성 △고양마이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계음식문화거리 청년 창업·창직 프로젝트’ △가구 판매·유통 코디네이터 양성 및 채용 지원사업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Global O2O 전문가 창업과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 4억3150만원을 추가 투입해 도비 4억3256만원, 시비 1억814만원 총 사업비 5억4070만원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이번 사업선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창출을 위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경력단절 여성, 청년, 소외계층 등을 위한 취·창업의 기회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의 추진을 위해 홍보 및 교육 관리 등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취업역량강화, 지역 인재양성 및 고용안정, 나아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