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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시에 따르면 2008년도 장기요양보험법 시행시 31개였던 장기요양기관이 현재는 326개 시설로 확대, 어르신들의 치매예방부터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제공하고 그 가족들의 부양의무 경감과 더불어 종사자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석우 시장은 “노인장기요양기관은 가족들과 떨어져 시설에 입소하신 어르신분들을 케어 하는 시설특성상 어르신분들의 신체적 기능저하 및 심리적으로 우울증 경향의 증가 등 신체적·정서적 보살핌이 절실히 요구되는 만큼 시설 관계자분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