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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된장 80kg, 국간장 30리터를 지평농협 전통장류센터에서 숙성 시켜 올해 안에 사회복지법인인 혜심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농협 관계자는 “평소 농촌을 체험할 기회가 많지 않은 고객들에게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농촌에는 농가소득증대 확산을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라며 “농외소득이 농업소득을 앞서는 현재의 농가소득 구조에서 6차 산업인 농촌관광사업을 활성화해 농업소득과 농외소득을 동시에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