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의 브랜드, ‘패션코드 2017 F/W’서 창의 브랜드관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28010018295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3. 28. 14: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콘텐츠진흥원_창의브랜드관_01 (1)
패션코드 2017 F/W 창의브랜드관 전경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푸르지오 밸리에서 개최되는 ‘패션코드(Fashion KODE) 2017 F/W’에 창의 브랜드관을 운영하고 마케팅 지원을 강화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주관하는 패션코드 2017 F/W와 연계해 진행된다. 행사기간 동안 창의 브랜드관 운영 및 멘토링 살롱, 비즈니스 바이어 상담 등의 실질적인 활동들이 이뤄질 예정이다.

창의 브랜드관에는 △이청청 디자이너의 라이(여성복) △장형철 디자이너의 오디너리피플(남성복) △차선영 디자이너의 피바이파나쉬(패션잡화) 등 총 13개의 창의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한다.

또 비즈니스 특성을 고려한 사전 매칭을 통한 일대일 상담 및 국내외 초청 바이어 현장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등으로 상품 구매 및 판매를 돕는 상생협력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멘토링 살롱’을 통해 선배 디자이너들을 초청, 창조성에 대한 고찰 및 그들만의 노하우 등을 전수받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한편 창의 브랜드 육성 지원 사업은 실력 있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정해 국내외 패션 시장에서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지원과 브랜드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지난 2013년부터 총 101개의 창의 브랜드를 육성·지원해 왔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