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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터브 유아용 7부 상하의 세트는 시원한 소재의 슬럽사를 사용해 봄부터 여름까지 착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상의 소매와 바지 길이는 7부로 제작됐으며 하의는 배기핏 스타일로 출시돼 세련되면서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보라색(남아용)과 핑크색(여아용) 두 가지로 출시됐다. 상의에는 파스텔 톤 물감이 번진 듯한 포인트로 봄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중앙의 ‘DO NOT DISTURB’ 레터링을 통해 귀여움과 재미를 더했다.
디스터브 유아용 7부 상하의 세트는 12~36개월 유아까지 착용 가능하며 BYC 공식 모바일·온라인몰 ‘BYC E-Shop’과 전국 BYC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BYC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귀엽고 화사한 디자인에 7부 길이와 배기핏 바지 스타일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며 “시원한 소재로 제작됐기 때문에 봄부터 여름까지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BYC] 디스터브 유아복](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3m/29d/20170329010033970001876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