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조미숙 이화여대 교수, 이애랑 숭인여대 교수, 김순미 가천대 교수, 강병남 혜전대 교수, 김기영 경기대 교수, 정봉구 백석예술대 교수 등 식품영양조리학계와 식품분야 언론계, 유관기관 전문가가 참석했다.
김재수 장관은 “최근 맞벌이 가구 증가 등으로 외식을 통한 쌀 소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면서 “하지만 외식에서 쌀의 가치가 저평가되고 있어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쌀 소비 확대를 위해 ‘밥이 맛있는 집’ 홍보, 직장인·대학생 대상 아침먹기 캠페인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