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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시의회에 따르면 명사초청 강연회 열 다섯 번째 순서로 개최된 이번 강연회에서는 현재 해남군의회 이순이 의원을 초빙해 ‘발은 제2의 심장이다’ 라는 주제로 혈액을 위로 올리는 펌프역할을 하는 중요한 부위인 발에 나타날 수 있는 질환과 자가진단법, 그리고 건강하게 발을 관리하는 법 등 평소 소홀 할 수 있는 발의 중요성과 발 건강관리법 습득을 위한 강의가 진행됐다.
구리시의회 민경자 의장은 “이번 강연회를 통해 무거운 몸을 평생 떠받치며 지지대의 역할을 하는 발의 중요성과 건강관리법에 대해 배워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구리 시민모두가 건강해야 시가 건강해 진다”라고 말했다.
시의회는 매월 명사초청 강연회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삶의 지혜와 지식을 전달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강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