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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육은 정부3.0 정책의 기반 구축을 가시화시키고 지속발전해갈 수 있도록 투명한 정부, 유능한 정부, 서비스 정부라는 ‘정부3.0’에 3대 목표에 부합하는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준비됐다.
3일 열린 첫번째 교육은 SD.lab 최미경 대표가 강사로 나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서비스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서비스디자인을 통한 에너지 전략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의를 펼쳤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가평군은 청평공동체정원사업 프로그램 개발에 국민디자인단이라는 공공서비스디자인 기법을 적용해 주민들이 자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 현재 운영 중에 있다. 군은 이와 같은 공공서비스디자인 부문에서도 주민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군은 이번 디자인교육에 이어 5월에는 규제개혁과 정부3.0에 대해 퍼포먼스웨이 컨설팅 오우식 대표가 강의할 예정이며, 6월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빅데이터라는 주제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동민 선임연구원이 강의를 펼친다.
군 관계자는 “협업 소통, 민간참여, 지능정부 구현 등 정부3.0 정책에 부합하는 성숙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공무원 및 관련 기관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주민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확대?제공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