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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T300은 오랜 역사를 지닌 뉴발란스를 대표하는 클래식 코트화 모델로 1979년부터 이어져 온 오리지널 모습을 유지하면서 초경량 중창 소재 ‘레브라이트(REVlite)’를 적용했다. 전통 테니스 코트화의 헤리티지를 담아내는 동시에 기능면에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이번 CRT300 스프링 팩은 △CRT300CH △CRT300CM △CRT300CF 등 총 세 가지 제품으로, 계절에 맞는 밝고 화사한 느낌의 세련된 컬러로 구성됐다.
CRT300CH와 CRT300CF의 경우 최초의 코트화 CT300의 오리지널 모습을 복각해 선보인 2014년 모델로 클래식한 매력까지 느낄 수 있다.
CRT300은 메쉬와 스웨이드 소재 적용으로 편안한 착화감과 경량성을 한층 강조한 데일리 슈즈로, 일상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유로운 데일리 패션부터 깔끔한 세미 정장 스타일, 아웃도어 활동 및 애슬레저 룩까지 다양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해 만족도를 높였다.
CRT300 스프링 팩은 전국 뉴발란스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 뉴발란스 CRT300 스프링팩 (2)](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4m/04d/20170404010003351000180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