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녹색기후기금 이사회, 6일까지 인천 송도서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04010001908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7. 04. 04. 10: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
/ 출처=기획재정부
녹색기후기금(GCF) 16차 이사회가 6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다.

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번 이사회에선 9개 신규사업, 8억50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는 방안이 논의된다.

여기엔 한국컨소시엄(한국수자원공사·현대엔지니어링)이 사업 시행을 담당하고 있는 솔로몬제도 수력발전사업도 포함된다.

오는 6일엔 이행기구 인증을 받은 산업은행에 대한 인증기본협약(AMA) 체결식이 열린다.

이행기구 인증을 받은 기관은 GCF에 사업을 제안하거나 실행할 수 있다. 현재까지 48개 기관이 인증을 받았다.

기재부는 “산업은행의 AMA 체결을 계기로 산업은행과 GCF 간 협력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사업 추진, 우리 기업 참여가 활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F는 2013년 12월 사무국 출범 이후 103억달러의 초기재원을 조성했다. 현재까지 35개 사업, 14억8000만달러 규모의 자금 지원을 승인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