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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크리퍼’는 푸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탄생시킨 제품으로, 1970~1980년대 ‘스트리트 문화’를 선도했던 힙스터들의 아이콘 제품 ‘푸마 스웨이드 클래식’을 재해석 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푸마 크리퍼는 총 두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블랙 컬러 제품에는 처음으로 에나멜 소재의 ‘크렉 레더(Cracked Leather)’ 패턴을 적용했다.
크렉 레더는 가죽 표면이 주름지거나 갈라진 느낌이 나는 패턴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을 동시에 발산한다. 화이트 컬러의 제품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두 제품 모두 기존의 크리퍼솔(통굽)이 적용됐다.
푸마 크리퍼는 전국 푸마 매장·온라인 스토어·셀렉트 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이트는 6일, 블랙은 8일부터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