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로 태국의 경우 김, 참치 등 원료용 수산물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24.8% 급증했다.
수출 1위 상대국인 일본(1억5700만달러)과 수출 3위 미국(7100만달러)으로의 수출 역시 각각 7.9%, 8.5% 증가했다.
단 중국은 주요 수출품목인 김 수출은 늘었지만 어획량 감소 등에 따라 가공원료로 주로 사용되는 오징어 수출량이 전년 대비 93.9% 감소해 총 수출액 7.1%줄었다.
최완현 해수부 수산정책관은 “불확실한 대외 수출여건에 대비해 유럽연합(EU), 아세안(ASEAN)등으로 수출시장 다변화를 적극 추진하고, 고부가가치 수산가공식품 개발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