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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광양청매실농원 홍쌍리 대표 6차산업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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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4. 0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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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4월의 6차산업인으로 전남 광양시 소재의 광양청매실농원 영농조합법인 홍쌍리 대표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홍쌍리 대표는 매실을 유기농법으로 생산하고, 항아리를 이용한 전통숙성방식으로 30여종의 매실 식품을 개발해 ‘홍쌍리’ 브랜드화에 성공했다.

또한 대한민국 식품 명인 14호로 지정, 대통령상 수상, 석탑산업훈장 수훈, 한국을 대표하는 신지식인 농업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철 농식품부 농촌산업과장은 “광양청매실농원영농조합법인 홍쌍리 대표는 농업을 생산 측면에 한정하지 않고 가공·유통·체험관광까지 연계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6차산업화로 지역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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