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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봉태규, 서울을 여행하다’라는 콘셉트로, 뉴발란스의 CRT300 코트화를 매치한 위트 있는 패션을 통해 봉태규의 여행 같은 일상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봉태규는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스트리트 패션에 밝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티셔츠나 모자·양말 등을 매치해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해냈다. 특히 심플한 캐주얼룩에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는 스니커즈 운동화를 다양하게 스타일링해 편안하고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화보를 통해 선보인 CRT300은 뉴발란스를 대표하는 모델로 1979년부터 현재까지 오랜 시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운동화다. 전통 테니스 코트화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클래식한 매력이 특징이다.
스웨이드와 메쉬 소재의 어퍼로 경량성을 극대화해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도 제공한다. 심플한 컬러 라인업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세련된 연출이 가능하며, 캐주얼 스트리트 패션부터 댄디한 슈트 패션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다.
봉태규 패션 화보는 매거진 맵스(MAPS) 5월 호 및 뉴발란스 라이프스타일 페이스북, 뉴발란스 라이프스타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뉴발란스 봉태규 CRT300 화보 (2)](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4m/07d/20170407010007881000437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