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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다이닝 ‘카페 395’에서는 부활절인 오는 16일 △알래스카 킹크랩 △오리간 테린 △송로버섯 치킨 그라탕 △로스트 프라임 비프(카빙요리) △모둠 꼬치구이 △치킨 꼬르동 블루 △바닷가재 스프 △해삼요리 △전복요리 △이스터 디저트 등의 특별메뉴를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는 ‘이스터 특별 브런치를 선보인다.
부활절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에그 페인팅’ 행사와 ‘이스터 버니(Easter Bunny)’ 캐릭터와 ‘밀튼(밀레니엄 서울힐튼 마스코트 다람쥐)’과 함께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태리 식당 ‘일폰테’도 이스터 특선 런치를 선보인다.
일폰테 이스터 특선 런치 메뉴는 △겨자 드레싱의 비프 타르타르 △매추리알을 곁들인 쇠고기 타르타르 △ 파프리카와 밤 크림수프 △토마토 소스의 펜네 파스타 △올리브 피스타치오 양갈비 구이(또는 아귀와 가리비 구이) △베리 컴포트와 오렌지 핀나코타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