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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군에 따르면 청평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이 교육에는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영역분야에서의 창업을 준비하는 관내 주민 총 22명이 참가했다.
사업 성격에 맞는 법인 설립을 위해 계획서 수립에서부터 경영전략, 원가 및 원가분석 이해, 사업계획서 작성, 회계·마케팅까지 실제 사업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 시장에서 생존하고 자립하기 위한 역량을 키워가게 된다. 또 실제 사회적경제 기업 현장을 방문해보고 지도와 조언을 받는 시간도 갖는다.
군은 교육을 마친 후에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수료생에 대한 컨설팅 및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이번 교육 수료생 중에는 경기도내 20개 팀에게 창업 지원금 각 1000만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창업지원금 심사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