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묘와 이앙을 동시에 해결하는 직파재배는 이앙재배와 비교해 ha당 약 73만원의 생산비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농협은 올해 직파재배 참여 농협을 지난해 52개소에서 116개소로 대폭 확대하고, 1300억 원의 무이자 자금과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신규참여 농협에 컨설팅을 실시하고, 농업인에게는 전문 기술교육과 농가 현장교육 등을 추진하여 직파재배 기술보급에 앞장서기로 했다.
김원석 대표이사는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농산물을 잘 팔아주는 것은 물론 농가 경영비 절감 또한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농자재 가격인하, 농작업 대행 및 직파재배 확대 등 다양한 농가부담 경감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