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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aT, 들녘경영체 참여농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aT는 들녘경영체가 생산한 논콩을 직접 수매하고,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는 소속 공동경영체가 고품질의 논콩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aT는 지역의 50ha이상 논에서 쌀을 공동 경작하는 들녘경영체가 논에서 콩을 재배해 쌀 적정생산과 국산 콩 생산 확대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파종기 전 들녘경영체 농가와의 계약을 통해 약정물량을 11월 이후 직접 수매 할 계획이다.
여인홍 aT 사장은 “aT가 직접 콩을 수매해 논콩의 안정적인 생산여건을 조성하고, 국산 콩의 고품질화로 국산 콩 시장 확대와 수요처 확보에 견인차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